중간역할 못하는 남편놈도 싫고
우리 부부사이에 시어머니 입놀림으로 이러쿵 저러쿵
좌지우지 하는것도 짜증나고
홀시애미가 처가댁 가지말라한다고 못간다는 남편놈이나
저랑 싸워서 나눈 카톡내용을 갖다가 교묘하게 지한테
유리하게 캡쳐해서 지엄마한테 보내주고
유책배우자로 몰아갈수있게끔
비열하고 이런놈하고 몸섞는것도 싫고 정말 짜증나고
정은 정대로 다떨어지고 미치겠네요
조종질하는 홀시어머니도 경멸스럽고
저같은분계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