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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아한 컨셉 찰떡 그룹 곡 들어봐!

ㅇㅇ |2022.01.22 00:20
조회 124 |추천 9
청초 아련 줄여서 청아한 컨셉 찰떡인 빅톤 노래 좀 듣고 가 봐

1.청아 그 자체 오월애
오월애는 이별을 그려낸 곡인데 가사랑 멜로디가 정말 찰떡이야 멜로디는 몽환,아련 하면서 동화 같은 느낌이고 후렴 가사만 잠깐 말하면 “흩날려간 저 꽃잎따라 너와 함께 춤을 춘다 그 날 처럼” 이별을 직접적으로 표현하지 않은데 밝은 느낌+몽환적+가사 이렇게 합쳐져서 진짜 청초+아련 청아한 느낌이야!!


2.몽환 그 자체 써클(Circle)—>최애곡이라 말 많음 주의
써클은 사라을 주제로 한 곡은 아니고 10~20대의 청춘의 고민을 담은 곡이야 이 곡은 진짜 멜로디가 몽환적이야 인트로 부분에 탁구공 탁탁탁탁 하는 느낌의 부분이 있는데 진짜 저스트 몽환하고 뻔할 뻔한 곡에 임팩트를 넣어주는 느낌이라 진짜 더 좋고 후렴 부분에 락 사운드 비슷하게 들어가서 신나는 댄스곡이지만 빅톤만의 몽환 이라는 장르를 제대로 표현한 곡이야!! 그리고 가사도 진짜 좋은데 한 마디로 요약하면 “꿈은 영원하지 않고 시간은 기다리지 않으니 더 멀리 달려가” 라는 말을 담으며 청춘들을 응원하는 곡이야!


3.빅톤의 세계관의 포문 몽환 시간의 문
이 곡은 이번에 빅톤이 3부작을 시작하면서 처음으로 내놓은 chronograph 앨범에 수록된 곡이기도 하면서 다음 앨범과 이어지는 곡이기도 한데 이 곡은 몽환적이기도 한데 보컬이 파워풀 해서 파워풀한 몽환이라고 말할 수 있을 것 같아 멜로디에 박수 소리 처럼 리듬을 타는 느낌이랑 후렴 들어가기 전에 비트가 탁 탁 탁 리듬에 맞춰서 들어가는데 그 부분이 시계 초침 들어가는 느낌이라 더 이 3부작에 맞는 느낌도 좋고 실제로 멜로디에 후렴 끝나고 2절 들어갈 때 시계소리가 들어가서 나는 이 노래 처음 듣고 거울나라의 앨리스와 정말 잘 어울린다고 생각했어! 그래서 거울나라 앨리스의 분위기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진짜 좋아할 것 같아!
(실제로 빅톤 뮤비나 세계관에는 앨리스 관련한 것이 많이 나와 팬덤 이름이 앨리스라서 영향을 어느정도 받은 것도 있는 것 같아)

빅톤만의 몽환 진짜 유니크하고 빅톤의 색이 가장 잘 묻어 나오는 듯한 곡이라 추천해!!


(여담)
All i know도 몽환 적인데 이 곡은 새벽감성에 진짜 잘 어울리니까 새벽 노래 찾고 있으면 들어보는 거 추천! (하지만 이별이 직접적으로 나와있는 곡이라 최근에 이별을 했다면 비추..)
추천수9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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