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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잘못했나요?? 밀감농장의 갑질을 응징 해 주세요.

덤앤더머 |2022.01.22 11:37
조회 622 |추천 2

 열 받아 죽겠습니다.....아 오...

명절을 앞두고, 가끔 사먹던  제주 ㄷ&ㄷ 밀감농장에, 2만원짜리 밀감 3박스.  6만원 결제,주문했습니다.
18일에 주문했으니, 당연 명절 전에 택배 받아서 누님 댁에 들고가서 밥이라도 한끼 먹고 올 생각었고요.누님네 댁으로 직접 배송 시킬수도 있었는데, 얼굴 뵌지도 오래 되었으니 찾아뵙고 인사드릴 겸 방문날짜(22~24일 사이쯤) 대충 감안하여 주문했습니다.
생각보다 이른 20일, 목요일 저녁때 택배가 도착했습니다.  아주 적당한 시기에 도착해 주었습니다.택배도착 알림 문자를 받고 집에 와서 확인하니,, 웬 걸.. 1박스만 있는 겁니다.누가 가져갔나??  택배 기사님에게 확인해보니 1박스 배송이 맞더란겁니다. 젠장..
당연히,, ㄷ&ㄷ밀감농장으로 전화를 했겠죠..전화를 안받더라고요..  뭐.. 바쁜 시기니까 안받을수도 있겠지..누님댁 가는건 아직 날짜 여유가 좀 있으니, 실수할 수도 있는걸로  트집잡고 그러곤 싶진 않았네요.

 

문자를 남겼습니다.    

안읽더라고요. 바쁘면 그럴수도 있지.

 그리고 2시간쯤 지난후인 7시30분경 전화를 했습니다. 안받더라고요. 
또, 한참 지나 오후 10시 넘어서(9분, 20분, 21분) 3통 전화를 했습니다. -- 늦은시간에 전화 한 건, 내일이라도 바로 보내주면 누님댁 방문일정이 크게 문제가 안될 것 같아서  그런겁니다. -- 하여튼 이 전화도 안받더라고요.  문자도 여전히 아직 확인 안하는 상태였고요.

 

택배 받은 당일날에, 전화 5통, 문자1통 했는데,, 결론은 다 씹힘!!! 이었습니다.
판매사이트까지(물론 요즘은 관리도 안함) 있는 농장으로 하루 택배 300개 이상씩 내보내는 곳이니 규모가 좀 큰 곳이겠죠..고객사이트라고 있는데, 연락처는 핸드폰 번호 하나뿐이고, 다른건 없습니다.

다음날(21일)에도 전화를 막 했습니다.

 

 

 

7시25~8:00경 출근하면서 4통, 11시50분경~12시5분경 사이 12통,오후1시~1시30분 5통,오후5시40분~50분 5통,



안타깝게도 이 모든 연락이 다 씹혔으니, 게거품 사이로 욕이 나오는건 당연한 일 아닐까요??

21일 아침 출근직후인 8시 10분경, 폰으로 판매사이트 '문의하기'에 항의글도 올렸습니다.  하지만 이 글 올리고 있는 현재까지도 게시판에 올린 글 조회수는 3--이것도 아마 내가 다 클릭한 수치일 듯..사이트 관리도 안하는 것 같습니다.

 

그 게시판글은 지금은 제가 스스로 삭제했습니다.  혹여 이 글을 계기로 그 사이트에 있는 저의 개인정보가 공개될 수도 있겠다 싶어서 내린 글입니다. 

연락처를 매개체로 카톡친구까지 맺어서 카톡을 보냈습니다. 카톡 총2개, 보이스톡 4번?이 글 쓰는 지금까지도 카톡 읽지도 않은걸로 나옵니다.. 어이 없네요.

 


다른 연락처가 있는 것도 아니고,,  참,, 진짜 울화통이 치밀어 오르는데,, 황당하더라고요.
그리고 나서,,,21일 밤 늦은 시간에 문자를 확인한건지, 숫자1이 지워졌더라고요.. 카톡 말고 문자.
고객이 지금 배송관련해서 민원을 제기하는데,문자를 봐 놓고서도 아무 대꾸도 없는겁니다.그리고 오늘 아침 9시가 안되어서 드디어 나도 폭발..몇 번을 욕을 썼다지우고썼다 지우고,,

 

 --문자를 처읽었으면 답장이라도 해라--- 라고 나름 순화해서 문자를 보냈습니다.

9시10분경 드디어,,,,,,,, 답장이 하나 왔습니다.--은행,계좌 남겨주시면 4만원 입급해 드릴께요--     
이게 제가 받은 답장 내용입니다. ????????저걸 지금 답장이라고 하다니,,,,어이없네요.
진짜 혈압 올라가서 못살겠습니다.당장이라도 비행기타고 달려가서 불이라도 질러버리고 싶을 정도로 화가 솟구칩니다.
본인들이1. 물건을 주문을 받아놓고서도 잘못 보냈으면-- 당연 사과부터 해야는거 아닙니까??2. 그 많은 전화를 다 씹었으면,, --당연히 이부분에 대해서 자초지종 비슷하게 이야기 하면서 사과해야 하는거 아닙니까??

 

아니, 돈 줄려줄테니 욕하지 마랍니다.  환불 해 주겠다는 말보다 죄송하다는 말이 먼저 나와야 하는 것 아닌가요????
집안일 때문이었다는데,, 이틀이라는 시간내에 문자 한 통,, 집안에 일이 생겨서 언제쯤 연락 드리겠다는 그 문자 한 통이 그리 어려웠을까요??  그 정도로 시간이 없었을까요??
----지금은 6만원 입금 들어온 상태입니다.이게 돈 환불만 받으면 없던 일로 하고 말 그거입니까??보상을 해 달라는게 아니라,,, 이게 상도덕인지..두번 다시 사 먹을 일도 없겠다만,,이 쓰레기만도 못한 인성을 가진 자들이 운영하는 밀감농장의 갑질을 대체 어떻게 해야 합니까!!
참조--통화목록 음성녹음된 부분은 통화종료된 줄 알았는데 음성사서함으로 넘어간 부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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