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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좋은 사장, 결국 퇴직금때문에

ㅇㅇ |2022.01.23 23:26
조회 110 |추천 0
사장이 어린 사람도 아니였고 먹을만큼 먹었는데 노무에 대해 너무 모르고 
아르바이트 기간이라고 정한 기간에는 그렇게 요청해도 사대보험 안 들어주고 
퇴직하고 나니 아르바이트 기간 퇴직금은 절대 안 주려 길길이 뛰어 제가 포기했었습니다. 
노동부 신고까지 갔지만, 난데없이 제가 부정으로 실업급여를 수급했다고 하며 상황을 
희안하게 만들어 그냥 제가 포기했었습니다. 
그 후, 아주 간헐적으로 퇴직금을 받았지만 마지막까지 세금을 제한 정확한 금액은 주지 않고 
자기가 이 정도면 다 주지 않았냐며 끝까지 적반하장식으로 나오더군요.
지연이자까지 포기하며 참았는데, 사장은 지연이자라는 것이 있는지 아는지 조차 모르겠네요.
이런 기본적인 노무 지식도 없는 사람 밑에서 참아가며 마지막까지 돈 받은 제 자신의 
몸에서 사리가 나올 지경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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