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이점점더 길어지내요~
대전사는 24살 남자구요~
군대있을때보다..더 처량한 크리스 마스가 다가오고있내요.ㅠㅋ
군대있을때는 그래도 기분내려고..
px에서 과자도사다먹고..후임,선임이랑 눈싸움도하고.
트리도 만들고 하면서...내년에는..여자친구와 함께.
꼭 보내야지 하면서...다짐을 했는데.
이번해는...팔등뼈가 부러지는 바람에..
오른손 반깁스를 하고..암것도 못해서..
나가지도못하고 뼈 부러진거라 술도 먹으면 안되고..
밥도 왼손으로 먹으니 힘들고..
ㅇ ㅔ효..;;
그렇다고 군대있을때 꿈꾸었던 여자친구나 있으면
신세가 처량하지는 안죠..;;
걱정해줄 여자친구도 하나없고.ㅠ
부모님은 외가할머니 칠순에 맞춰
여행가셔서...해외로..;;
완전 처량해지기만 한답니다.ㅠ
손이라도 괜찮으면 친구라도 만나서
같은솔로 끼리 술이라도 먹을텐데..
내년에는...어째....좀 기대해도,,
희망을 가져도 좋을까요??ㅠㅠㅋ
다들 즐거운 크리스 마스 보내세요~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