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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정말 열심히 사는 것 같은 배우

ㅇㅇ |2022.01.24 13:34
조회 7,564 |추천 14


는 이서진







이서진은 드라마 <내과 박원장>에 출연 중인데,


 


드라마가 공개 되기 전 포스터


이 포스터가 공개되자,

많은 사람들이 

서지니 형도 열심히 사는데..

열심히 살아야겠다는 반응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최근 공개된 드라마 4화에서,

이서진은 여장부터 패러디까지 코믹 연기를 거침없이 선보였는데 





 

 

 


박원장(이서진)의 아내 사모림(라미란)이

쇼핑 중 모녀가 함께 옷을 고르는 걸 보고 난 뒤,

셋째딸 출산에 대한 열망을 보임


부부의 셋째 계획에 대한 이야기를 엿듣게 된 둘째 아들(김강훈)은 

동생을 원치 않아 아빠 팬티에 휴대폰을 넣어두는가 하면

비뇨기과 원장 최형석(정형석)을 찾아 정관수술에 대해 묻기도 함. 





 


가족들과 진지한 이야기를 통해 셋째를 갖기로 마음 먹은 박 원장. 


그러나 커다란 돌멩이를 안고 운동을 하다 돌멩이를 안은 채 그대로 쓰러졌고






 

 


병원에서 눈을 뜬 박원장에게 비뇨기과 전문의 최형석은

"앞으로 아이를 가질 수 없습니다"라고 말함..


이 때 박원장은 "내가 goza라니!!!" 라고 외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더 이상의 설명은 생략한다



박원장이 계속 괴로워하자 이내 최형석은 

장난이었다는 말로 박원장을 안심시킴 








 

 


박원장은 딸을 원하던 아내의 진심 어린 마음을 알게 된 후,

여장을 하고 딸 같은 남편이 되겠다고 말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정말....이서진도 열심히 사는데....... 반성해야지

 

추천수14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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