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22살인데 4~5년전 일을 아직도 후회해 고1때부터 고3까지 손절한 친구 진짜 10명도 넘어 그와중에 조카 심하게 싸운게 절반? 솔직히 친구복 많다고 생각해 나랑 제일 친한애들은 맨날 인기가 많은애였어 근데 나랑만 다니고 그랬어 나랑 싸운애들 공통점이 다 카톡이나 문자로 싸웠더라 ㅋㅋ 아.... 그냥 다 내 잘못같아 솔직히 한두명도 아니고 많은애들하고 카톡으로 싸우는게 말이 안돼 인스타보니까 너무 괴리감 들고 다른세계에 사는 사람같아 정말 이제 친구사귈 기회도 없을텐데 우울하다 남들은 고딩친구가 제일 친하다는데 나는 고딩친구 연락하는애 1명밖에 없어 그렇게 친했던 많은 친구들 다 어디갔을까... 우울해죽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