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한승우
~미역국 끓이는 중~(마늘 넣을 생각에 벌써 입가에 미소가)
..?
본인도 좀 이상했는지 잠시 망설이지만
덜어낸 척 거의 그대로 넣음
2. 유아
시작부터 미리 예고
베라 싱글사이즈 하나요...
3. 산들
안되겠어 -> 마늘 줘 봐!
이 논리부터 이미 한국인
소금인지 설탕인지 모를 때는 마늘이라며
열변을 토하는 중
찰진 마늘 스냅
마늘 그 후 이야기...
1. 후회형
아 왜 자꾸 맵지...
왜 자꾸 마늘이 씹히지...
2. 당당형
엄청 많이 넣은건 아닌데...(눈치)
조금이면 그게 한숟가락이냐고!
한 숟갈은 많이 퍼야져!!
(와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