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킨것만 하면 되는데 착각해서 안해도될걸 반이나해버렸어요
제가 반이나 해버려서 관련된 사람들이 하루종일 작업지원도해줬는데.. 다른 분은 왜 반만했냐고하고..다른분은 아무도 시킨적없다고하고..처음 상태로 다시 복구하려니까 같은 작업을 한번더 진행해야되는데..내가 너무 한심하고 다른 분들께 피해드린것같아 죄송하고요.. 사실 다시 복구하겠다는 말도 못 꺼내겠어요....다른일때문에 시간도없고.. 미치겠고 그냥 죽고싶네요..경력직이지만
입사한지 6개월됬는데 퇴사해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