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가장 최근에 당신에게 기쁨을 준 것은 무엇인가요?
A. 삶
Q. 언젠가 당신의 인생에 대해 책을 내볼 생각있나요? 한 50살쯤에?
A. 아마도 그럴일은 없을 것 같아요.
너무 귀중한 어떤 것들은 상업적으로 이용하는 순간 그 감정이 사라지거든요.
Q. 힘들었던 순간을 극복하게 한 힘은?
A. 사는게 힘이었죠 뭐. 어차피 힘든건 영원하지 않으니까
'I am truly blessed so I choose to live positive everyday
(나는 진정으로 축복받았으며, 매일매일을 긍정적으로 사는 삶을 선택했다.)'
가슴에 새겨져있는 타투
미국으로 돌아간뒤 타이어가게에서 알바를 했는데,
비교하는 질문을 하자 타이어 알바도 화려하다고 답변
실제로 박재범은 몇년전에도
그 타이어 가게를 찾아가 사진을 찍어서 올렸던 적이 있음
늘 자신의 삶을 소중히 생각하고 즐기면서
긍정적으로 사는거 같아서 부럽기도 하고 멋있기도 함
(+ 게다가 양말도 애껴 신을 줄 알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