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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지아 아빠

쓰니 |2022.01.26 22:36
조회 246,642 |추천 1,197




진짜면 ㄹㅈㄷ고 구라면 고소감 아님?
추천수1,197
반대수86
베플ㅇㅇ|2022.01.27 08:01
글을 읽는데 왜이렇게 불쾌하냐 단어 하나하나가 저급하다
베플ㅇㅇ|2022.01.27 16:21
제발 프리지아한테 관심 좀 그만 주고 범죄자 승리한테 관심좀가져봐 안그래도 징역3년 짧았는데 항소심에서 혐의 인정했다고 1년6개월로 줄였대
베플ㅇㅇㅇ|2022.01.27 12:52
아 근데.. 부모보고 배웠다는거에 공감되는게 내가 초딩때 (90년대후반) 조그만 동네살았는데 다른지역에서 여자애가 전학왔었음. 걔가 자기네집 놀러가재서 몇몇이 학교끝나고 갔는데 주택 거실에 웬 젊은여자들이 반 벗고 가득 누워서 자고있는거임;;;;; 옷도 행거가 몇개가 있고 야하고 화려한 원피스 가득 걸려있고.. 나는 너무 놀랐는데 얘는 아무렇지 않게 언니들이랑 인사하면서 자기방으로 들어감. 알고보니 룸살롱 하는 집이고 이사온지 얼마 안돼서 언니들 살 집을 아직 못 구한거였음...... 그애는 그냥 무난한 성격이었는데 말 할때 종종 저렴한 게 나옴. 언니들이 가르쳐줬는데 남자가 만져줘야 가슴이 커진다는 둥... 하여튼 환경 무시못한다는걸 느꼈음.
베플ㅇㅇ|2022.01.27 12:48
이건뭐...금수저라고 떠들지만 않았어오 평범하게 살았을것을... 엄마는 ㅊㄴ고 아빠는 ㅍㅈ?같은건가? 하아...그런데 금수저라고.....
찬반ㅇㅇ|2022.01.27 17:37 전체보기
지가 뭔데 가정사를 들먹여... 천박한 인간아.. 진짜 차라리 몸파는 직업이 더 낫게 느껴질 정도로 저 글 쓴 사람 정신세계가 황폐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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