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여기서 외모평가 몸평 점수매기고 욕하던 것들이 주제도 모르고 스토킹하고 경찰서에 안잡혀간 걸 아주 쾌재를 부르며 여기에 기록처럼 남기고 약올리고 훔쳐보고 앞에서는 존댓말로
가증스럽게 기생충처럼 남의 돈 떼어 먹고 자격도 없이 무능해서 사람들 다 나가라는데 희소성으로 버티는 무능하고 인성 버러지 인간
시내 사람들이 약값 ㅈㄴ 비싸다고 돈 뜯어 먹고 실력없는 조교라고 욕하고 뒤통수 가격할 준비하는거 알면서 버티냐? 그렇게 범죄자 짐승이 인간인척 존댓말로 시비거니까 뼈맞고 우스꽝스럽게 놀림감대고 사람들이 인사도 무시하고 깔보는거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