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나헌신할 정도로 좋아했어?
난 상대방 맘다떠난거 알지만 그래도옆에있고 헤어지잔말 차마 못하겠더라고 내가 너무좋아해서 그렇게라도 옆에있고싶었어 또 힘들어할까봐 집도 내가 거의다 찾아갔고.. 돈도 진짜 많이쓴듯 진짜 간이고쓸개고 다퍼줬다 진짜로 다 탈탈털어서 .. 너무좋아서 진짜 만날때마다 뭐사주고 선물주고 남이보면 심각해서 욕할정돈데 당시에는 그냥 너무좋으니까 다퍼줌 아마 또 돌아가도 그럴거야 내생각엔 ..ㅋㅋ 보상심리로 주는게아니라 그냥 너무좋아해서 다퍼주고싶은마음.. 가끔은 또 너무사랑해서 ㅋㅋㅋ감정을 주체를 못해서 너무좋아한다고 운적도 종종 있었음 연애초에.. 헌신하면 헌신짝이라는데 한번좋아하면 너무 깊게빠져버려서 연애할때마다 이러니까 걱정된다 ㅠ그치만 또 시작하면 또이럼 ㅠ너무좋은데 어떡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