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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 할 말은 남편통해 하시라 전하고 싶었는데

ㅇㅇ |2022.01.27 22:24
조회 27,809 |추천 100
저희 남편도 제 부모님께 연락드리진 않지만

저보고 시어머님이 연락 안 한다고 책망하듯 말씀하시길래

하시고싶은 말씀은 남편통해 하시라고 전하고 싶었는데

남편은 시어머니와 저의 일이기 때문에 제가 직접 얘기하라고 하네요

그로인해 서먹해질 분위기는 제가 책임지구요

쉴드쳐주지않는 남편이 원망스럽네요

그냥 착한 며느리 코스프레 버리고 하고 싶은 말 해도 될까요
추천수100
반대수8
베플|2022.01.28 01:57
남편이 이렇게 말하는건 '설마 네가 시부모한테 말할 수 있겠어' 이 생각으로 그런겁니다
베플|2022.01.28 09:21
남편이 그렇게 말했다면 나라면 다시는 시모랑 연락도 안하고 만나지도 않겠어요. 어차피 남편 없으면 남인 사이인데 지금 남편이 빠졌으니 시모와는 남이 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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