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를 뭘 선택해야 할지 몰라서 20대니깐 20대 이야기로...ㅎㅎ 그리고 첨 글써보니깐 최대한 편하게 반말로 할께
내가 어릴때부터 일년에 적으면 1번 많으면 3~4번 정도를 수술 했었어 쫌 어린 나이에 부터 해서 그런가 부끄럽지만 아직도 수술실 들어가기전 대기 시간에 울기 부터 시작할 정도로 공포증?이 너무 심해 그리고 수술을 워낙 많이 하다보니깐 과정을 알게되고 난 후로 부터는 수술 들어가기 전에 대장 내시경 약 먹어야 겠지 ct 찍어야겠지 하면서 이걸 수술 날짜도 정해지기 전 부터 수술 날짜도 안 정해 졌는데 덜덜 떨면서 걱정을 해 뭘 알고 덜덜 떠냐 라고 할수 있는데 길게는 말하기 힘들고 내가 종양이 자라나는 병인데 그게 신경을 눌려서 통증이 생기거든 그럼 그때 수술을 하는거야 근데 요즘은 덜덜 떨면서 걱정하면 숨이 막히고 답답하고 그러더라... 이거 극복할수 있는 방법 없나?? 내가 글쓰는걸 진짜 못해서 앞뒤가 안맞을수도 있어....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