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보다가 문득 생각난건데 어딘가 닮았다는,
사실 두번째 이미지가 더 우락부락하고 뭔가 더 그래서 처량해보이긴하는데
왜 백수는 항상 파란츄리닝이 트레이드 마크가 된걸까.. 생각해보는 중입니다.
하핫 뭔가 다른듯 닮아있어요 ~
공톰점은 두명다 무지 처량해보이는 모습이라는거 ㅠㅠㅠ
이거 꼭 몇년뒤의 제 모습같아서 짜증이 나기도 하고 ,,
하하 빨리 취업하고 싶네요 ㅠㅠㅠ
이번에 TTL에서 하는 JOB CLASS 취업프로그램도 다녀왔는데,
도움 많이 되더이다, 그래서 특강이나 컨설팅 좀 더 찾아보구 있지요
좋은 정보 있음 알려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