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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시어머니의 말 소름끼치네요

ㅇㅇ |2022.01.30 17:20
조회 19,290 |추천 10
홀시어머니이심

저희남편이 장남인데

시모가

"나는 남편이없어서 oo이를 남편처럼 생각하고있다 니가 이해해라"

이러는데 이말이 소름끼치죠???

내연녀도 아닌데 너무 소름끼치네요 ㄷㄷ

생각해보니

갑자기 저 따라서 단발머리한거랑 제옷 비슷하게 입는거랑

더럽고 소름끼쳐요

저는 제남편 나누기싫어요.....




추천수10
반대수42
베플ㅇㅇ|2022.01.30 17:24
남편처럼 여기실거면 결혼시키지 마시지 그러셨어요. 전 제 남편 나누기 싫어요. 아들이면 아들인거에요. 아들을 남편으로 여기지 마세요. 정 남편 하시고 싶으시면 그냥 완전히 데려가세요. 라고 하세요. 징그럽네..
베플ㅇㅇ|2022.01.30 18:42
내가 조강지처고 니가 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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