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20대 초반때부터 네이트에서 이러고 놀며 허송세월 보낸 거는 철이 없어서 그렇다고 봐 줄 수는 있겠지만...
어떻게 36살이 넘은 지금까지도 그때랑 똑같은가?
그냥 관심 받고 싶어서 이상한 글 올리고
아이디 여러개 써서 자기 글에 조회수 조작하고 자기가 추천 반대 누르고
자기 혼자 여럿 닉네임 만들어서 여럿이 쓴 거처럼 도배하고
자신이 올린 글에 혼자 댓글을 수십개 달아서 관심끌려고 하고
그래도 안되면 남이 올리는 글이나 댓글마다 반말에 욕설에 협박까지 하며 시비걸고...
네가 이렇게 인생을 낭비해도 엄마가 용돈 주니 별 문제 없겠지?
어유 불쌍한 인생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