ㅎㅎ 톡처음써봐요^^;; ㅋㅋㅋ
직장...작은월급..95만원 ㅠ 으로 다니고 있어요/
다른 회계직원은 월급 100원 넘으면서 나혼자두고 쉬쉬하고요.
내년에..얼마안남았죠1년계약 짤려요.
음 19세에 계모땜에 취업을 나와가지고 ㅎㅎ
09년에 산업체로 대학을 가려고 생각도 하고있어요
대학꼭 나와야 하나.. 이나에에 학교를..
친구들은 말하지만...
지금아니면 더 늦어서 아쉬울거 같아요.
여상에서 예천 경북도립 직업 학교(야간)다녔는데 아무도 인정을 안해요ㅠㅠ
그런데 학교가 직장하고 멀고
문제는 가는 차편이 없는관계로 차를 구입해야 할거
같아서요..;;
물론..차는 어릴적 부터..꼬옥 사고싶었지요^^
집에 차가 없거든요..
그런데~ 문제? ㅋㅋ;;고민...이..
집도 장사도 허름해서 안되고 가난하고
저는 시집갈돈 따로 모아야되고 ㅠㅠ
그생각하니..
직장생활하며,, 모아둔 돈..을
차에 써도될까 싶기도 하고
조금 걱정이 되어서요..
차가 1천만원정도 하더라구요
/ 차에대해 도통 아는것이 없어서
신차를 사야할거 같아요;~
그런데 이게 끝이아니라 차보험도 들어야하구;;
유지비도 들어가고...
이것저것 생각하니~ 만만치가 않아서요..
잘생각하고 있나 .. 싶기도한데..
확 저질러 버리고 싶기도 하구요;;
이후로 저는 쫄쫄~~ ...
나이 이제 24에 모아둔 돈이 없이
처음부터 시작하나 싶기도 ㅎㅎ
아직 남친은 없구요..
야간대학 2년 다니구... 그래야 하는데요
지금 나이가 20대 초였으면 한다는 바램도
주절주절.... 이래쓰고있네요;;
출근해서~ 분주한데~ ㅋㅋ
오전부터 고민을 ㅋㅠ
혼자고민중...
내년에 짤리면 차가 무슨 대세냐...이런생각도 드네요.
아빠처럼 사채쓰면서 가난한 장사꾼이 차만 사대는 꼴 나는건 아닌지 모르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