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복면가왕 보면서 은하가 패널로 나온 2any1 출신 ㅅㄷㄹㅂ에게 재데뷔하면 서열 /인사 어떻게 하냐고 묻는게 순간 가슴속에서 다시 한번 울컥 하더라....
멤버들이 아무도 그대로 계약 종료를 모른채로 그 소식을 직접 듣지 못하고 언론을 통해서 알아야 했던 두 그룹의 멤버가 선,후배 사이로 방송에서 만나 대화를 이어나가는데,
여전히 소속사는 대형이든 좇소든 소속 연예인 대하는 태도가 십수년이 지나도 달라진게 하나도 없구나. 믿을 수 있는건 오직 우리애들 뿐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