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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자신을 잃어버림

1년동안 만난 여자친구가 있음.
성격도 잘 맞고 웃음코드도 잘 맞음.
대화 하는게 서로 달라서 힘든 것 도 있지만 거의 내가 져주거나 서로가 서로를 이해를 시킴 ㅋㅋ

근데 내가 애기를 너무 사랑해서 하고싶은 것 도 주고싶은 것 도 많아져서 100일 좀 지났을 때 부터 알바도 뛰면서 사고싶은 것 들 다 참고 데이트하고 선물사주고 좋은 곳 데려가고 했거든? 근데 어느 날 내가 너무 힘들어서, 너무 지쳐버려서 그제야 나를 돌아보니 내가 없더라.
나는 연애를 하면서 나를 잃어버렸더라..

애기랑 이야기도 해 보고 헤어지듯이 마음먹고 서로 잠간 연락도 안 해보고 안 만나려고 해봤는데 내가 못 버텨서, 여자친구가 힘들어해서 매번 실패했고..

여자친구를 너무 사랑하고 만나는 것도 너무 좋고 계속 잘 만나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 좋을 지 모르겠어서 글 올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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