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탄의 인형..
당시 비디오가게 포스터만 봐도 덜덜 떨고
당시 아끼고있던 비슷한 인형도 무서워서 버렸다.
공포영화에 빠진 친구들이 빌려보자해도 무서워서 싫다고 울었다
공중파 티비에서 방영할때 이불덮고 귀막고 잤다.
터미네이터 1,2도 무서워서 귀막고잤다.
특히 2는 그당시 무섭기도했고 마지막ㅇ 슬퍼서 울었던기억 때문에..
담력테스트겸 극복하기위해
고딩때 사탄의 인형 1,2,3편을 다시보니
코미디물이었다..ㅋㅋㅋ
처키가 너무 귀엽다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