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촌오빠한테 쌍욕먹음 도움좀주세요
신여여
|2022.02.02 03:03
조회 26,123 |추천 2
댓글 읽어보고 그냥 캡쳐랑 글은 지우기로 했습니다.
임신한 여성 나체를 본게 조금 충격적이였고 사촌오빠도 남자다 보니깐 속옷만 입고 있는 모습이 괜히 거슬렸는데 자기 전에 생각하다 보니깐 제가 기분 나쁜것만 사과받고 싶다는 생각에 이기적으로 오빠한테 말했던것같아요
많은 분들이 제가 잘못했다고 말해주고 제가 상식적이지 않은 부분이 였던걸 깨달았습니다.
혹시 라도 저글이 다른곳에 퍼져서 조롱당하고 저한테 지적해주셧던 상식적이였던 분들이 저때문에 같이 욕먹을수도 있겠다 생각해서 깊게 반성하고 고치겠습니다.
사촌오빠한테 연락은 따로 안했는데 기회가 된다면 따로 연락해서 사과하겠습니다.
- 베플ㅇㅇ|2022.02.02 16:11
-
원글 요약. 명절에 할머니댁에 지 태우러 가라고 이모랑 쓰니랑 사촌오빠 집에 새벽 6시 44분에 들이닥침. 출발하기로 약속한 시간은 8시. 새벽에 집에 들이닥쳐서 준비하는 소리 안들린다고 도착해서 10분만에 사촌오빠 부부 있는 안방 문을 벌컥 열어재낌. 만삭인 오빠 와이프는 알몸으로 침대에 누워있었고 사촌오빠는 속옷 차림이었음. 그거보고 며칠 있다 자기가 그 모습을 본게 너무 기분나쁘다고 새벽 한시반에 사촌오빠한테 톡을 보내서 기분 나쁘다 ㅈㄹ함. 사촌 오빠가 뭐라뭐라 하니까 오빠한테 와이프가 애새끼 안지워서 니가 사람 노릇하고 사는거라함. 사촌오빠가 미친 ㅈㄹ 등 욕함. 쓰니 사촌오빠가 욕한거 고소할 수 있냐 물음. 끝
- 베플ㅇㅇ|2022.02.02 08:14
-
아니 맘대로 방에 들어간건 쓰닌데 왜 기분 나빠요..? 아무리 가까운 사촌이라쳐도 이미 결혼한 부부방에 대체 누가.. 노크는 했죠..? 그리고 8시 출발이면 진짜 넉넉히 잡아서 30분 전에 와도 충분해요. 사회생활까지 의심되는 수준인데..
- 베플ㄱ0ㄲㅁ|2022.02.02 08:04
-
와 님은 진짜 안맞은걸 다행으로 아세요 욕먹어도 싸요 뭘 잘했다고 여기다 글쓰고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