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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음방 하드캐리하는 에이스의 하루

ㅇㅇ |2022.02.03 14:44
조회 9,161 |추천 28




 



토요일에서 일요일 넘어가는 새벽 두 시







 



스브스에서 월급받으며 덕후짓 하는 두 남자... 는 아니고


초근접촬영을 담당하는 카메라 감독들이다








 



남자 아이돌 담당 조진현 카감








 



여자 아이돌 담당 송낙훈 카감


본인들도 말하지만 이 두사람은 일 때문에 쉬는날 하루종일 

멤버별 직캠이나 팀별 댄스 연습영상을 판다












두 사람이 최근 입소문을 타게 만든 대표작은




 




 




IVE 이서의 일명 '뵤'짤로 4백만 조회수를 뽑아냈고














 




케플러의 김다연-샤오팅-최유진의 도입부를 


환상적인 근접촬영으로 조회수를 뽑아내며 도입부 혁명이라는 찬사를 이끌어냈다.











 




물론 스스로를 갈아넣어야 이쁜 샷이 나온다


저 무거운 짐벌 장비를 들고 격한 아이돌 춤 동선 쫓아다니면서 근접촬영을 한다











 

 




사실상 거의 제x의 멤버 수준, 영상에서 봐도 


저러다 죽는거 아닌가 싶을 정도로 뛰어다닌다









 




방금 전에 남돌 무대 찍고 내려와서 


다 죽어가는 조감한테 송감이 따스한 위로의 말을 건넨다










 




남말 할 때가 아니었구요









 




방송이라는 걸 아는 송감은 훈훈한 멘트로 마무리










 




집에나 보내달라며 한숨쉬는 조감










 




어쨌든 훈훈한 샷으로 마무리






추천수28
반대수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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