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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경테 이런경우도 있나요?

이런 경우도 있나 싶어서 글을 올려요

아이가 작년 12월에 안경을 새로 했어요
진열 상품도 아니고 창고에서 가져온 안경테를 추천해 주셨어요 아이가 맘에 들어 해서 추천 제품으로 결정해서 사용중
한달뒤 안경 코받침이 부분이 부러져서 수리 요청을 했는데
기존 코받침과 다른 눈과 안경의 거리가 멀어지게 붕 떠있는 제품으로 수리를 해주시며 다음에는 저희쪽에서 안경을 맞춰달라며... 벙쪘죠 이건 아니다 싶어 여기서 했고 부품 새로 오면 알려 달라고 했어요
맞는 제품으로 교환했고
두 번째 부러지게 돼서 수리하게 됐어요 ㅠㅡㅠ 이눔의자식
근데 이게 나사가 짧은지 빠지더라고요 그래서 수리 요청을 했는데 안경알을 손으로 잡고 꾹꾹 눌러 나사를 조이면서 안경테가 살짝 부러지게 됐고 코받침도 부러졌어요
구정 지나고 안경테를 변경해 주겠다고 했는데
결국 오늘 같은 안경테가 없다며 다른 안경테로 해야 하고 기존 안경알보다 작은 안경테로 해야 한다고 하는데
네네 알겠습니다 해야 하나요? ㅠㅡ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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