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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나한테 술집여자 같다고 해서 싸웠는데

ㅇㅇ |2022.02.03 22:54
조회 3,867 |추천 19
내가 잘못한거임?
나 화장도 많이 하는편 아니고 해봤자 눈썹 컨실러 입술밖에 안함 근데 중딩때부터 머리가 숏컷이었어서 이번에 좀 길렀다가 답답해서 리프컷으로 잘랐는데 엄마가 술집여자같다고 눈치주고 아줌마같다고 했다가 양아치같다고 조카 꼽줌
엄마돈으로 자른것도 아니고 내돈으로 잘랐음 그래서 나도 이제 대학생이고 내가 하고싶은 머리 내돈주고 하고싶다고 했는데 엄마 개빡쳐서 나랑 말도 안하는 상태임
누가 잘못한거임?
추천수19
반대수0
베플ㅇㅇ|2022.02.04 09:47
딴 사람도 아니고 자기 집 자식한테 술집여자네ㅜ뭐네 하는 부모님들 보면 진짜 한숨만 나옴
베플ㅇㅇ|2022.02.04 09:32
남한테 그러는 것도 이상한데 자식한테 술집여자같다고 하는거 솔직히 이런 말 미안한데 심하게 이상해보임… 왜 말을 가려서 안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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