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녀도 안티도아님- 영수증 의심되는건 분명함. 이체내역이랑 제시한 영수증이 현재 매장서 프린트되는 영수증이랑 다르고 절대 영수증ㅇㅔ는 품목을 한번에 적지 않음ㅇㅇ. 상식적으로 집앞 씨유만가도 열개사면 열개품목을 다 적어주지않나? 열개샀는데 아이스크림 외 9개라고 안적어준다는거죠. 구매이력 또한 샤넬의 데이터베이스로 쓸꺼고 샤넬은 똑같은 의류나 시즌제품을 못사게하기에 (다른색상은 허용) 가죽제품의경우 기간마다 구매할수 있는 개수가 내부 규칙으로정해져있고 교환,환불 등 이후 문제가 생길시 업무처리하기에 중요한 정보기 때문에 샤넬에서 품목을 하나만쓰고 두개 제품을 결제했다고 보기엔 이상하죠. 루이비통도 같음, 대부분 M으로 시작하는 품번명을 적어 영수증을 발급함ㅇㅇ 절대 여러제품을 한가격으로 적는 경우가 없다는거임. 샤넬가방의 경우 정품인증? 간단해요 이제는 가방의경우 개런티카느가아니고 내장 칩이기 때문에 내 가방들까지 짭취급받는다? 당장 들고 매장가서 가방내 칩으로 조회하면 됩니다. 내장칩조회해서 구매영수증 또는 카드내역서만 캡쳐하면 되는거죠. 명품감정원에서 해준거면 더 편해요. 가방 맡기고 명품감정원에서 정품일 경우 자체로 정품을 보증해주는 종이와 카드가 있습니다. 그것만 올리면되는거죠 구구절절설명없이. 무튼.. 그려려니 내 현생살기에 바빴는데 오히려 해명영수증 및 이체내역보고 개인적으로 더 의아하네요. 아니면 부산 샤넬직원이 일을 드럽게 못하고 메뉴얼대로안해서 (영수증처리, 배송문제(샤넬은 택배안함), 가격오류) 프리지아한테 운이 안좋게 피해가 간거고, 해당 경우면 구매이력조회시 서브한 직원이 뜨기때문에 업무처리를 제대로안해서 피해가난거라 클래임걸수있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