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검색어 "무분별한 pcr 검사"라고 치면, 청와대 청원글을 보실 수 있습니다.
1월 27일부터 청원을 시작했고, 참여인원이 2월 4일까지 3,649명입니다. 마감일은 2월 26일입니다.
문제의 심각성에 비해 참여인원이 너무 적어 걱정입니다.
일주일 4번 pcr 검사는 너무 가혹한 인권 침해입니다.
실제 제 아들이 노인요양 관련 시설에서 일하고 있고, 과도한 검사 때문에 몸이 너무 힘들다고 합니다. 참고로 보살피는 어르신들은 2주일에 한 번 검사 받는다고 합니다.
제발 청원에 참여해 주세요.
4번 검사는 형평성을 잃은 지나친 처사입니다.
이 나라는 자유 민주주의 국가인데, 당하는 사람들의 자유와 인권은 대체 어디 있는 겁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