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2년에 결혼한지 4년차
이제 갓 4살된 딸아이와 사는 여자사람입니다
연애할땐 그렇게 좋아서 결혼했는데
이제는 주위에 결혼한다는 사람들 다 말리고싶을
정도네요
생각도 너무 정 반대고
육아에서 생각이 다른부분도 너무 많고
남편이 효자에
이인간이랑 결혼을 한 내가 미쳤지 싶고
이제 결혼4년찬데
이주에 한번정도 싸우는거같은데
싸우면 진짜 피튀기게 싸워요
근데 또 화해하면 가족끼리
안한다는 뽀뽀도좀 하고
그러긴하는데
가끔 진짜 내가 이러려고
이사람이랑 결혼한게 아닌데 싶어서
우울하고 그래요ㅠ
다른 결혼선배님들은
얼마나 싸우고 사는거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