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인에도 적었는데 신랑이랑 대화가 안되서 올립니다.
저희 시아버님 얘기에요
노후준비에 대해서 각자 생각하는 부분이 다른데 읽어보고 1, 2로 답변 부탁드려요
참고로 신랑 본인이 오픈카톡이든 어디든 다른 사람에게 물어보자 해서 올립니다. 처음에는 노후 준비가 된거라고 하더니 이제는 올리니까 어느정도 된거라고 하라고 하네요.
어느정도라도 저는 노후준비가 됐다고 보여지지는 않고 준비하는 과정이라고는 생각하는데 다만 월세가 아니라 전세로 사시면서 월세가 안나갔으면 한다. 지금은 건강하시지만 나중에 아프시면 큰 돈이 들어간다했는데 신랑은 이정도면 노후준비 어느정도 된거라고 하네요...
(결혼하기 전까지 실비 및 기타보험x, 제가 보험 가입하셔야한다고 설득해서 가입하는데 1년넘게 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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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거주: 반지하 월세 거주(500/30) 이혼 후 혼자거주
2. 직업: 한의사/65세
(근로를 할 경우 급여를 차압당하고 170만원 정도수령)
3. 자산 : 1,000만원 이상(아버님 말로는 5,000만원 정도 있다고함.)
4. 채무: 차압 외 개인채무 많음(정확한 금액 모름)
현재 직장없으며 실업급여신청 후 노인연금 30만원 수령하는것으로 생활중입니다. 국민연금은 예전에 수령하셨다고 하여 수령이 불가하며 추후 취업을 할경우 요양병원에서 근무를 하실 수 있습니다.
저는 전세가 아닌 반지하 500/30 거주를 하는부분이 노후 준비가 되어있다고 생각하지 않는데(노후 준비하는 과정이라고는 생각하나 준비가 된건 아니라고 하는데 배우자는 이게 어느정도 노후준비가 된거라고 주장함.)
이게 노후준비가 되있다고 볼 수 있나요?
있다 1
없다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