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항쟁은 세계 각지에 나가있던 재외국민(在外國民)/동포(同胞)들의 불굴(不屈)의 투지(鬪志)로 이어져서 8•15해방을 맞게된 계기가 되었습니다. 그러므로 3•1항쟁은 우리 민족의 자주권(自主權, 한 국가가 외국의 간섭을 받지 않고 자기의 문제를 스스로 결정하고 처리할 수 있는 권리)이 회복될 수 있는 단초(端初)가 되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입니다. 그렇게 우리 민족의 역사적인 분수령(分水嶺)이 된 3•1항쟁을 기념하기 위해서는 2022년 임인년(壬寅年) 3•1절에는 특별사면을 통해 온 국민의 협력을 이끌어내야 합니다. 이재용 삼성 부회장, 최순실(최서원)씨, 김경수 전 경상남도지사,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의 부인 정경심 전 동양대 교수의 특별사면 및 복권을 실시하여 문재인 정부의 성공적인 부동산정책이 차기 정부에 온전히 잘 계승될 수 있도록 해 주셔야 합니다. (최대우 2021. 08. 16 원본 / 2022. 01. 03 수정 / 2022. 02. 04 수정본)
저는 과거에 한국에서 대통령 직선제가 시행된 이후 노태우(13대) 대통령부터 문재인(19대) 대통령까지 역대 대통령 당선자를 모두 맞추었다. 그리고, 2016년 미국 대선에서는 트럼프 대통령 당선도 맞추었으며, 2020년에는 바이든 대통령 당선(트럼프 대통령 낙선)도 맞추어서 대통령 당선자 맞추기에는 100%의 적중율을 보였습니다.(최대우 2017. 01. 06 원본 / 2021. 01. 20 수정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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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경제학의 맹점을 경제논리로는 극복안되
작성 : 최대우 (2020. 12. 21)
문재인 정부 들어 오히려 집값이 더 폭등했다는 비난의 여론이 많았습니다. 물론 경제학을 근거로 해서 분석해보면 문 정부의 세금정책보다는 과거 보수 정권때의 아파트 물량을 늘리는 정책이 더 효과적이라는 결론이 나옵니다. 이것은 경제학의 근간을 이루니까요.
그러나 전략적인 접근으로 들어가보면 다른 결론이 나옵니다. 국민계몽운동(國民啓蒙運動)인 새마을 운동과 같은 전략적인 접근이 부동산 정책에는 매우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경제논리의 맹점(盲點)을 앞세운 투기세력에 대항할 수 있는 유일한 길은 바로 전략적인 접근이라는 것입니다. 경제학의 맹점을 악용하는 투기세력에 대한 가장 효과적인 정책은 새마을 운동같은 국민계몽운동만이 유일한 길입니다. 경제논리로는 경제학의 맹점인 부동산투기를 극복할 수 없습니다.
제목 : 군 조직의 모듈화(module化)
작성 : 최대우 (2018. 10. 23)
'특수전 형태의 전투방식(조직을 모듈화(module化)시킨 후 프로젝트화(project化)해서 프로젝트 성격으로 처리하는 방식)'을 제2차세계대전 때 일본 육군/해군/공군만 사용한 것은 아닙니다. 독일 육군도 이 방식을 사용하여 유럽 전역을 석권해 나갔지요. 그래서 이것은 매우 중요한 일 처리 방식이 되었습니다.
특수전 형태의 전투방식은 분대(하사)나 소대(소위/중위)를 특수부대처럼 매우 다이나믹(dynamic)하게 운용하는 방식입니다. 서기1592년 임진왜란이 발생했을 때 그 당시 해군참모총장 직책을 수행했던 이순신 장군도 매우 중요하게 사용했던 방식입니다. 이것은 전략/전술이 아닌 일 처리 방식입니다. 이 특수전 형태의 전투방식에서는 하사(분대장) 과 소위/중위(소대장)은 핵심요소가 되고요. 특히, 분대장인 하사가 매우 중요하게 취급됩니다. 분대장뿐만 아니라 분대원들도 매우 중요하게 여기는 경우가 있는 데 이런 경우에는 첩보수집에 분대원을 활용하기 위해서 그런 것이고, 순수한 의미에서 말하는 특수전 형태의 전투방식에서는 하사(분대장)의 역할이 매우 중요했지요.
군에서 하사가 하는 일(job)을 일반 기업체에서는 정규직사원이 협력사를 활용하여 대신하고 있지요. 만약에 육군에서는 하사를 중요한 자원으로 운용하고 있지 않다면 그것은 특수전 형태의 전투방식이 아닌 정형화된 전투방식을 채택하고 있다는 것을 방증(傍證)하고 있습니다. 물론 일반 기업체에서도 정규직 사원을 중요하게(매우 다이나믹(dynamic)하게) 활용하지 않고 있다면 그것은 프로젝트 성격으로 조직을 운용하고 있지 않다는 것을 방증(傍證)하고 있습니다.
단, '특수전 형태의 전투방식' 과 '특수부대'는 전혀 다른 개념입니다. 왜냐하면, 특수부대를 일반전투에 투입하면 오히려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없기 때문에 다릅니다. 현대사회에서는 공과대학(컴퓨터공학 등등) 출신자들이 사용하기도 하는 방식입니다. 그래서 지상군뿐만 아니라 공군 과 해군에서 더 유용하게 사용될 수 있는 일 처리 방식이 바로 '특수전 형태의 전투방식'인 '조직을 모듈화(module化)시킨 후 프로젝트화(project化)해서 프로젝트 성격으로 처리하는 방식'입니다.
제목 : 남의 당(새누리당)의 얘기만은 아니다
작성 : 최대우 (2021. 01. 01)
상대 당의 전략적 판단오류나 실수를 거울삼아 자기 당에서는 그런 잘못된 판단이 나오지 않도록 힘써주셔야 합니다.
나에 대한 평가를 아주 적나라하게 해 줄 수 있는 사람은 내편이 아닌 네편이라는 사실을 잊으면 정말 바보가되는 것입니다. 이지경까지 와서 바보가된다면 마이동풍(우이독경 : 소귀에 경 읽기)가 중증(重症)으로 왔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입니다. 아군이 아닌 대척점(對蹠點)에 서있는 적군이 나의 능력을 가장 잘 인정해 줄 것입니다.
휴전선을 무너뜨리면 걷잡을 수 없는 혼란을 초래하게 됩니다. 통일은 40년 전에나 가능했기 때문에 지금은 너무 멀리 와 있어서 휴전선을 무너뜨리면 안된다는 것입니다. 무용담(武勇談)처럼 통일을 주장하기에는 우리는 40년 동안 넘무 멀리 와 있습니다. 통일이 아니어도 남북한 간의 경제협력은 차고도 넘치게 진행할 수 있는데 뭣 때문에 무리수를 자처합니까. 휴전선을 무너뜨리면 국제적인 고립을 피할 수 없습니다. 40년이 지났다는 것은 강산이 네번이나 바뀌었다는 것이니까요.
오른손에는 그동안 제가 누누히 강조해왔던 6개해병사단 창설을 통해 국가안보(해안방어임무)에 집중해야하고, 왼손에는 휴전선을 무너뜨리지 않고 그 선을 지키면서 남북한 간의 경제협력에 매진해야 합니다. 그길만이 국내외 혼란을 막을 수 있으며, 국제적인 고립을 피할 수 있습니다. 지정학적인 측면에서도 보면 지구상의 70%는 바다로 이루어져 있어서 해병대 6개사단 창설을 피할 수 없습니다. 또한, 반도국가라는 지리적인 여건(與件)이 좋지않아서 한국은 북한과의 경제협력을 더이상 외면할 수 없습니다.
[펀글] 코로나 확진자 역대 최다‥교육부 "새 학기 학교 방역 지침 논의" - EBS 저녁뉴스 최이현 기자 (2022. 02. 04)
<EBS 저녁뉴스 / 앵커>
코로나19 오미크론 변이 바이러스의 확산세가 거셉니다.
오늘 코로나 19 확진자 수도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습니다.
방역 당국은 거리 두기를 재연장하기로 했고, 교육부는 다시 한 번 정상 등교 원칙을 강조하면서, 새 학기 학교방역에 대한 논의를 시작했습니다.
최이현 기자입니다.
<리포트>
어제 하루 발생한 코로나 신규 확진자 수는 2만 7천여 명.
하루 만에 4500여명이나 급증했습니다.
2만 명을 넘어선 지 불과 사흘 만에 3만 명 선에 근접했습니다.
(중략)
☆ 유은혜 /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 : "대체학습과 원격수업 내실화 방안은 학생과 학부모들의 요구가 큰 사안 중 하나입니다. 학습 결손을 최소화하고 학습권을 보장하기 위한 수업 운영 방안은 새 학기 학사 운영의 핵심이 될 것입니다."
교육부는 오늘 논의된 방안을 바탕으로 다음 주 내 새 학기 학사 운 영방안을 발표한다는 계획입니다.
EBS 뉴스 최이현입니다.
최이현 기자tototo1@ebs.co.kr / EBS NEWS
(사진 설명) 유은혜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 <사진=EBS 저녁뉴스 화면 캡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