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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소름&무서운&미스테리썰 풀어주라

ㅇㅇ |2022.02.06 21:00
조회 219,196 |추천 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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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수428
반대수23
베플ㅇㅇ|2022.02.07 03:49
나 고등학교때 학원갔다가 밤에 버스타고 집에가는데 2인좌석안쪽에 앉고 옆자리엔 공사복같이 생긴 옷입은 어떤 아저씨가 앉았음 밤이기도하고 피곤해서 가다가 잠들었는데 자다가 뭔가 느낌이 이상한거야 내가 그때 머리가 길었는데 뭔가 머리카락이 어디 낀 것 같은 느낌? 그래서 눈떠보니까 그 아저씨가 내 머리카락 입에 넣고 빨고있었음 .. 너무 놀라서 움직이지도 못하고 그냥 자는 척하다가 뒤척이는 척 하니까 그아저씨가 바로 다음역에 벨누르고 내렸음 경찰신고하고 난리도 아니였는데 지금 생각해도 소름끼쳐 진짜 내 인생에서 제일 소름끼쳤던 일이였음 ..
베플ㅇㅇ|2022.02.07 02:51
질로 코로나검사 ㅅ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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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ㅇㅇ|2022.02.06 21:04
난 무조건 이런거 보기전에 내 할일 다 하고 씻고 잠자기 전에 봐야됨..... 보고나서 ㅈㄴ 무서워서 뭘 하질 멋하겠어 특히 씻을때 개무서ㅕ
베플ㅇㅇ|2022.02.07 02:15
내 기준 1위는 이거. 남자가 여사친 자취방에 놀러갔다가 남자가 여자한테 배고파서 라면 먹자고 라면있냐 했는데 여자가 없다했더니 같이 사가지고 오자고. 여자가 귀찮다고 하는데 혼자 가기 심심하니까 계속 같이 가자고 해서 여자가 같이 갔어. 방 문 나오자마자 남자가 여자한테 이렇게 말했어. 너 침대 밑에 남자 발보였다고.
베플ㅇㅇ|2022.02.07 06:29
물에 빠져서 미친듯이 발버둥 치다 너무 힘들어서 아 이제 죽는구나 하며 물로 가라 앉는데 그 순간 너무 평온했던거? 진짜 괴롭고 그럴지 알았는데.. 물론 구해져서 이 글쓰고 있지만 힘빠져서 죽는구나 하고 다 포기하고 물로 들어가는 그 때 그 기분이 너무 평온해서 아직도 생각남..
찬반ㅇㅇ|2022.02.07 17:53 전체보기
한남이랑 같은나라사는거..ㄷㄷ개무서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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