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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페미니즘은

그냥그래요 |2022.02.06 22:11
조회 305 |추천 3
갑자기 생각나서 쓰는건데젠더 갈등 조장하는 페미 어떤 애들이 하고 왜 페미가 되는지 근본 알려드림생물학적으로 여자처럼 생긴 여자들은 페미 안하고 꼭 보면 몬생긴 애들이 페미하는데 여기에 구조적인 이유가 있음. 바로 살아가면서 열등감의 발생 차이임. 정상인들의 이성관에서 이성과의 교제를 생각해볼때 고려하는 요소가 외모,경제력,성격 같은 것들인데 위에서 후자들은 1번이 평균 이하임. 그리고 남자나 여자나 다른 것들은 제치고 이성교제를 할 때 누구나 외모를 봐 누가 안 봐. 외모 하나만으로 더 보고 싶어지고, 끌리게하고. 당장에 패션,화장품 예쁘고 잘생긴 애들이 광고하지. 수려한 외모 하나만으로 광고가 되고 인터넷 방송 같은 경우에는 예쁜 애들이 방송하는걸 사람들이 많이 보고 또 후원도 하고. 전자는 예쁜외모 덕분에 사람들의 재화활동을 불러 일으키고, 그림을 그리건 무용을 하던 공부 브이로그를 찍던 자신의 분야에서 생산적인 일을 하면서도 자신이라는 사람에게 관심을 갖고 찾아주는 어떻게 표현하면 수요층을 만들 수 있다는거지. 다만 외모로 인한 수요층은 그 사람의 성격이나 가치관이 문제가 있으면 떨어져나가기 쉽상임. 그 사람이 여자면 그 수요층은 대부분 남자일거고 그래서 예쁜 애들은 저런 불순한 폐미짓을 안하는거야 수요층들이 떠나니까, 그리고 또 외모로 인해서 불만을 못 느끼고 자란 사람의 생애는 페미같은 개소리를 할 만한 정신일 수가 없어. 핵심은 외모로 인해서 불만을 "못 느낀" 사람이야. 외모가 원인의 제공자 일지어도 그게 다라는게 아니라 마인드가 중요하다는거. 예쁘다는 소리 못 들어봤어도 성격이나 가치관이 안 고장난 여성이면 페미짓을 안해. 내가 더 부르기 편한건 수요층인데, 뉘앙스가 마음에 안들면 그냥 좋아해주는 사람들이나 관심이라고 할게. 예쁜건 예쁜거고 사람이 다 예쁘고 잘생길 수가 없는걸 인정하면 되는데 외모가 곧 돈이 되는 구조가 너무 적나라하게 드러나는 나라가 우리나라긴 해. 어쨌든 다시, 후자인 여자같이 안생긴 애들은 근본적으로 살면서 외모로 인해서 남자들의 수요층으로 선택될 가능성이 낮고 자기들도 사춘기가 지날 무렵 그걸 알게돼. 그러면 능력이 있고, 성격과 가치관이 정상적이면 되는데 소수가 1번에서 현실에 느끼는 괴리감과 상대적 박탈감 때문에 전자인 예쁜 애들한테 열등감을 갖고 살게되서 성격도 파탄되서 페미 꿈나무가 되는거. 그래서 몬생긴 꼴펨 애들이 하는 소리보면 웃긴거 많아 그거도 있더만 4b. 뭐 4b 연필도 아니고. 예쁜 애들은 불만 없이 잘 있는데 꼭 지들이 나서서 랄지를하는 이유가 다 열등감 때문임 지들은 예쁜 옷 입고 관심 못 받으니까. 대한민국에서 페미니즘은 여성우월주의? 이것도 아니야 양성평등을 위한 사상? ㄴㄴ 그냥 끼리끼리 모여서 열등감을 숨기기 위해서 현실을 부정하고 선동하는 그런거임 아무리 거창한 대의를 쳐만들고 자신들까지 속이지만 근본적으로 얘네가 외모로 인한 열등감에 찌들어서 꼬여버린 애들이 아니였으면 페미하면서 안 살지 ㅋㅋㅋ. 대한민국에서 페미 제창하는 건 "난 열등감에 찌들었어요"의 다른 표현이 아닐까 싶음. 제발 정상적이게 살자. 글은 여기서 마칠게요
여기 네이트판 보니까 대놓고 한국남자 acronym + 충 자까지 쓰면서 젠더갈등 조장하는 글들 많던데 그런 글 하나쯤 더 늘어도 어떨까 싶고 그냥 써봄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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