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164/48-49 이고 마른거 스트레스 받음
사람들한테 말라서 부럽다, 너 말랐다, 너 날씬하다 등 소리 듣는거 본인들은 칭찬이고 부러워서 저런 이야기를 한다고 하지만 저런 소리 듣는거 싫음
심지어 60~70대 어른들 할머니들은 살 좀 찌라고 하는 사람들도 있음 ;
아니 뚱뚱한 사람한테는
“너 뚱뚱하다” “다이어트 좀 해라”
이런 이야기 괜히 상처 받을까봐 안 하잖아 ?
근데 마른사람한테는 살 관련 이야기 아무렇지않게 함마른것도 뚱뚱한거 만큼 힘듬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