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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른것도 뚱뚱한거 만큼 힘듬ㅜㅜ

ㅇㅇ |2022.02.08 18:41
조회 29,953 |추천 17
나 164/48-49 이고 마른거 스트레스 받음
사람들한테 말라서 부럽다, 너 말랐다, 너 날씬하다 등 소리 듣는거 본인들은 칭찬이고 부러워서 저런 이야기를 한다고 하지만 저런 소리 듣는거 싫음
심지어 60~70대 어른들 할머니들은 살 좀 찌라고 하는 사람들도 있음 ;

아니 뚱뚱한 사람한테는
“너 뚱뚱하다” “다이어트 좀 해라”
이런 이야기 괜히 상처 받을까봐 안 하잖아 ?
근데 마른사람한테는 살 관련 이야기 아무렇지않게 함마른것도 뚱뚱한거 만큼 힘듬 ㅜㅜ
추천수17
반대수225
베플|2022.02.08 19:55
힘들고 고민될만큼 마른몸은 아니니 걱정 하지 마
베플ㅇㅋ|2022.02.09 00:13
그렇게 마른 몸무게가 아닌데 말라서 고민인거는 가슴에 건포도 두 개만 올려져있을 때 말곤 없음
베플ㅇㅇ|2022.02.08 23:39
말랐다고 스트레스 받을 몸무게가 아닌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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