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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어머니가 같이살자하고하는데요

ㅇㅇ |2022.02.08 18:55
조회 21,150 |추천 66
신혼인데 같이살자하셔서
딱잘라서 거절했어요
그랬더니 신랑한테 제욕을했던데
신랑은 그거듣고 너무하다는둥 20년뒤에 모시고살꺼라는둥
결혼망했어요 진짜로


추천수66
반대수1
베플|2022.02.08 19:28
그럼 당장 이혼하자고 하세요. 무슨 20년을 기다리냐고 지금 가서 효도 하라고. 그걸 듣고 가만히 있으면 20년 있으면 모시겠다는 말이잖아요. 애 낳아서 애 다 키워놓으면 시부모 병간호 하겠네요ㅋ 20년 후에 나는 친정부모님 모실건데 잘 됐다고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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