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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마주칠 일도 없는데

번호 물어 보면 당황스럽잖아.ㅋㅋ일이나 똑바로 했으면... 중간에서 실수하면 양쪽으로 그거 메우고 처리하느라 얼마나 힘들었는데...짜증나고 화나는 거 참은 게 200번 넘는다.정말.... 좋아해서 참은 게 아니라 사람이 적응기간 필요히고 나도 첨부터 잘한 건 아니니까 참았지만아닌 건 아닌 거야.이번주부터는 눈치 빠르고 그나마 싹싹한 애랑 일하게 돼서 기쁘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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