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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부진, 美 포브스 선정 '전 세계 영향력 있는 여성 100인' 됐다

바다새 |2022.02.09 01:39
조회 540 |추천 0
서울 도심에 전통 한옥호텔을 만들어 타사의 고급호텔과 차별화하겠다는 것은 호텔신라의 전략이고 이부진 사장의 숙원사업이기도합니다. 그러므로 서울시 중구 장충동 서울신라호텔 부지에 전통 한옥호텔 설립을 조속히 추진해야 합니다. (최대우 2022. 02. 03)

3•1항쟁은 세계 각지에 나가있던 재외국민(在外國民)/동포(同胞)들의 불굴(不屈)의 투지(鬪志)로 이어져서 8•15해방을 맞게된 계기가 되었습니다. 그러므로 3•1항쟁은 우리 민족의 자주권(自主權, 한 국가가 외국의 간섭을 받지 않고 자기의 문제를 스스로 결정하고 처리할 수 있는 권리)이 회복될 수 있는 단초(端初)가 되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입니다. 그렇게 우리 민족의 역사적인 분수령(分水嶺)이 된 3•1항쟁을 기념하기 위해서는 2022년 임인년(壬寅年) 3•1절에는 특별사면을 통해 온 국민의 협력을 이끌어내야 합니다. 이재용 삼성 부회장, 최순실(최서원)씨, 김경수 전 경상남도지사,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의 부인 정경심 전 동양대 교수의 특별사면 및 복권을 실시하여 문재인 정부의 성공적인 부동산정책이 차기 정부에 온전히 잘 계승될 수 있도록 해 주셔야 합니다. (최대우 2021. 08. 16 원본 / 2022. 01. 03 수정 / 2022. 02. 04 수정본)

  '항전', '항쟁'은 민간인이 사용하는 단어이고, 군 과 관에서는 '작전', '안건', '사건' 또는 '건'이라는 용어를 사용합니다. '연습'은 민간인이 학습을 완성하기 위해 사용하는 단어이고, 군 과 관에서는 '훈련'이라는 용어를 사용합니다. 만약에 군 과 관에서 '훈련' 대신에 '연습'이라는 단어를 사용한다면 명예 훼손에 해당합니다. '운동'이라는 단어도 분별없이 무분별하게 사용하면 안됩니다. '3•1운동'은 '3•1항쟁'으로 바꿔야 하며, '5•18광주민주화운동'은 '5•18광주항전'으로 바꿔서 표현해야 합니다. (최대우 2018. 10. 12)

저는 20대 후반 청년시절부터 지금까지 삼성팬이었습니다. 삼성직원들의 태도(attitude)는 다른 회사 직원들과 남다른 점이 있어서 저는 삼성(계열사)에 근무하시는 분들을 부러워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늘 삼성팬이었습니다. 삼성(계열사) 직원들의 attitude는 다른 회사 직원들과 많이 다르더군요. (최대우 2021. 10. 14)

얼마전에 집사람한테 이런 말을 했습니다. 내가 젊었을 때 삼성전자 주식을 샀다면 지금쯤 부자가 됐을거다라고요. 삼성만이 아니고 그동안 제가 저 집값은 오를거야 라고 말하면 다른 집값은 안 올라도 그 집값은 많이 올랐습니다. 그것뿐만이 아닙니다. 저는 과거에 한국에서 대통령 직선제가 시행된 이후 노태우(13대) 대통령부터 문재인(19대) 대통령까지 역대 대통령 당선자를 모두 맞추었다. 그리고, 2016년 미국 대선에서는 트럼프 대통령 당선도 맞추었으며, 2020년에는 바이든 대통령 당선(트럼프 대통령 낙선)도 맞추어서 대통령 당선자 맞추기에는 100%의 적중율을 보였습니다. 이것은 우연도 아니고 제가 신내림이 있어서 그렇게 적중율이 높았던 것도 아닙니다. 그져 보통사람들의 수준에서 상식적으로 판단해보니 모두 적중되더군요.
(최대우 2021. 10.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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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펀글] <기자수첩> 가석방에 묶인 이재용, 이제는 풀어줘야 - 서울와이어 정현호 기자 (2022. 02. 04)

삼성전자가 지난해 연간 실적을 발표했다. 회사의 반도체 매출은 94조원으로 사상최대치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팬데믹에도 호실적을 올렸다. 반도체분야에만 40조원 이상을 투자한 결과다.

반도체가 현재 삼성전자의 중심인 셈이다. 회사의 실적을 보면서 한편으로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에 대한 사면 시점이 궁금해졌다. 마침 이 부회장은 지난해 연말 청와대에서 있었던 오찬간담회 참석 이후 대외 행보를 자제하는 모습이다.

재계는 설 연휴에 맞춰 해외 출장에 나설 가능성을 점쳤지만, 별다른 움직임은 없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올해 경영 구상에 전념하고 있을 가능성이 높다. 글로벌 반도체 경쟁이 한층 치열하게 전개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추가적인 투자 계획을 고심할 수 있다는 합리적인 추측이다. 

최근 미국의 인텔, 대만 TSMC 등 경쟁사에서 공격적인 투자 방안을 내놓는 상황에 절묘한 시점을 노릴 것으로 예상된다. 반도체 투자는 시장 환경과 분위기에 따라 적합한 시점이 있다.

변화하는 환경 대응을 위해 현장 경영이 필수적이지만, 현재 이 부회장은 가석방이라는 제한에 묶였다. 실질적으로 기업을 이끄는 이 부회장에 향해 재계는 끊임없이 사면을 요구하는 목소리를 낸다.

흔히 야구나 축구 등 스포츠 경기에선 감독의 판단이 중요하다. 감독들은 전반적인 경기 내용을 읽고 절묘한 시점에 교체, 전략 수정 등 지시에 따라 경기 승패가 갈린다. 감독이 빠진 자리를 코치가 대신 할 수 있지만 영향은 제한적이다.

기업의 경우 총수가 감독의 역할이다. 이 부회장은 삼성전자의 결정권자로 추가 투자를 준비하는 과정에서 가석방이라는 족쇄는 치명적이다. 지난해 자칫 타이밍을 놓칠 수 있었던 미국 파운드리 2공장 증설도 이 부회장의 가석방 이후 결정됐다.

이 부회장은 가석방 이후 국가 문제에 적극 기여했다. 제한적인 환경에도 물밑으로 활약해 지난해 국내 백신 수급을 앞당겼고, 청년 취업 문제에도 앞장섰다. 그는 ‘뉴삼성’ 비전 실현을 위해 분주해야 하지만 잠행이 길어지는 모습이다.

그의 현 상황은 새장 속에 갇힌 새로 비유할 수 있다. 새들인 한정된 공간에 갇혀 있는 모습과 닮았다. 재계는 조심스럽게 그가 삼일절 특사 명단에 오를 수 있다는 전망을 내놨다.

(중략)

정현호 기자


[펀글] 이부진, 美 포브스 선정 '전 세계 영향력 있는 여성 100인' 됐다 - 매일신문 최창희 기자 (2021. 12. 11)

이부진 호텔신라 대표이사 사장이 포브스의 '2021년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여성 100인' 중 89위에 올랐다.

미 경제전문매체 포브스는 매년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여성 100인'(The World's 100 Most Powerful Women)을 선정해 발표하고 있다.

2021년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이 큰 여성은 '아마존' 창업자 제프 베이조스(57)의 전 부인 매켄지 스콧(51)이라고 미국 경제 전문지 포브스가 7일(현지시간) 밝혔다.

이 사장은 한국 여성으로는 유일하게 100인에 선정됐다. 지난해에도 이 사장은 90위에 랭크됐고, 올해는 한 단계 오른 것이다.

포브스는 이 사장에 대해 한국 최고 숙박·컨퍼런스센터 중 하나인 호텔신라 사장 겸 최고경영자(CEO)라며, 호텔신라는 롯데에 이어 한국 최대 면세점을 운영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또 가족의 실질적인 지주회사인 삼성물산 상사부문의 고문을 지내기도 했다고 설명했다.

(중략)

1위는 매켄지 스콧이 차지했다.

2011년부터 지난해까지 10년 연속 1위였던 앙겔라 메르켈 독일 총리는 올해 순위에 포함되지 않았다. 2005년부터 16년간 독일을 이끌었던 메르켈은 8일 퇴임했다.

매기 맥그래스 포브스우먼 편집인은 스콧을 1위로 선정한 데 대해 "현재 상태를 개선해야 한다는 대의명분을 공유하면서도 억만장자들이 재산을 기부하는 방식을 단번에 뒤집어버렸다"고 밝혔다.

스콧의 전남편 베이조스가 우주로 로켓을 쏘아 올릴 때 그녀는 자신의 재산 일부를 선한 일을 행하는 비영리 단체들에 기부했을 뿐만 아니라 미국에서 부와 권력을 축적하는 방식에 도전했다는 것이다.

(중략)

최창희 기자 cchee@imaeil.com


(사진 설명) 올해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이 큰 여성으로 아마존 창업자 제프 베이조스의 전 부인 매켄지 스콧(51)이 선정됐다고 미국 경제 전문지 포브스가 7일(현지시간) 밝혔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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