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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군, 호르무즈 해협 기뢰 제거·해상 정찰 임무 참여 고려 중"

바다새 |2026.04.17 17:50
조회 19 |추천 0




// 최대우 카카오스토리: story.kakao.com/vvcdw1962 ( v v c d w 1 9 6 2 ) //



제목: 절대 나처럼 살지 말라 <26부>
작성: 최대우 (2026.04.09(목) 오전 11:09)

  세계최고수준의 전략가인 제가 공개적(公開的)으로 제안합니다.

  김민석 대한민국 국무총리를 2026년6월3일 실시되는 지방자치단체장 선거때 서울시장 후보로 적극 추천합니다.



제목: 꼰아박아 <8부>
작성: 최대우 (2026.03.07(토) 오전 10:37)

  육군으로 전역한 분들 중에는 육군과 해병대는 같은 전투력을 가지고 있다 라고 주장하는 사람도 있으나 그것은 사실이 아닙니다.

  제2차세계대전 당시에 독일 육군은 무늬만 육군이고 실제 전투는 해병대처럼 전투를 했기 때문에 독일군은 유럽전역을 석권해 나갈 수 있었던 것입니다. 히틀러가 유능해서 유럽전역을 석권해 나갈 수 있었던 것이 아니라, 독일 육군은 육군 전투방식이 아닌 해병대 전투방식을 사용했기 때문에 제2차세계대전 당시 독일 육군은 유럽전역을 석권해 나갈 수 있었던 것입니다. 그래서, 육군과 해병대는 많이 다릅니다.

  제2차세계대전 당시에 독일 육군만 해병대식 전투방식을 사용한 것은 아닙니다. 독일 육군뿐만 아니라, 일본 육군도 해병대식 전투방식을 사용하여 동남아시아전역을 석권해 나갈 수 있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그동안 이렇게 주장해 왔습니다. "제2차세계대전 당시에 '독일 육군'과 '일본 육군'은 무늬만 육군이었지만 시실은 '해병대'였다"라고 그렇게 주장해 왔습니다.

  그렇다면, 육군과 해병대가 어떻게 다른지를 두고 군사기밀상 간략히만 말씀드립니다. 평시에는 교육훈련, 작업, 휴가, 파견교육, 야외기동훈련, 해외기동훈련 등으로 인하여 장병들의 인사행정업무가 많이 일어나기 때문에 평시에는 육군과 해병대 부대의 지휘계통은 '군사령부 -> 군단 -> 사단·여단 -> 연대 -> 대대 -> 중대 -> 소대·분대'로 이어질 수 밖에 없습니다.

  그러나, 전시에는 부대운영이 매우 단촐해지면서 육군전투방식과 해병대전투방식이 매우 크게 달라집니다. (1) 전시 육군전투방식의 지휘계통: '국방부 -> 군사령부 -> 사단 -> 대대 -> 중대·소대'로 지휘명령이 일어납니다. (2) 전시 해병대전투방식의 지휘계통: '국방부 -> 군단 -> 여단·연대 -> 중대 -> 소대·분대'로 지휘명령이 일어납니다.

  국가별로는 약간의 차이가 있을 수 있고, '공격시', '방어시', '전투가 장기간 소강상태에 접어들었을 때'에 따라 다소간에는 차이가 날 수 있지만, 위에서 밝힌바와 같이 '전시 육군전투방식의 지휘계통'과 '전시 해병대전투방식의 지휘계통'은 매우 다르게 나타납니다.

  그래서, 육군과 해병대의 전력차이는 다릅니다. 그러므로, 저는 그동안 "제2차세계대전 당시에 '독일 육군'과 '일본 육군'은 무늬만 육군이었지만 시실은 '해병대'였다"라고 그렇게 주장해 왔던 것입니다.



[퍼온 글] "독일군, 호르무즈 해협 기뢰 제거·해상 정찰 임무 참여 고려 중" - TV조선 임희원 기자 (2026.04.17(금) 오후 2:10)

독일이 호르무즈 해협에서 기뢰 제거와 해상 정찰 임무에 참여하는 방안을 고려 중이라는 보도가 나왔다.

독일 일간 쥐트도이체차이퉁(SZ)은 16일(현지시간) 독일 연방군이 이미 임무에 준비됐으며 프리드리히 메르츠 총리가 오는 17일 프랑스 파리에서 열리는 호르무즈 관련 국제회의에서 준비 상황을 설명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다만 독일 정부는 호르무즈 임무 투입에 앞서 미국·이스라엘과 이란의 적대행위가 종식돼야 하고 유엔 결의와 자국 의회 승인이 필요하다는 입장인 것으로 알려졌다.

메르츠 총리는 영국과 프랑스 주도로 열리는 17일 회의에서 이같은 선결 조건을 거듭 제시할 계획이다.

그는 이날 "이 모든 단계까지는 아직 멀었다"고 덧붙였다고 매체는 전했다.

임희원 기자(hee1@chosun.com)



[퍼온 글] “대통령님 배달왔습니다” 팁 14만원 건넨 트럼프...맥날 배달원과 ‘팁 비과세’ 홍보 - 서울경제 김여진 AX콘텐츠랩 기자 (2026.04.14(화) 오전 10:12)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음식 배달기사를 앞세운 이색적인 즉석 기자회견을 열며 자신의 핵심 정책인 ‘팁 비과세’를 적극 홍보했다.

13일(현지시간) AP 통신 등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점심 무렵 백악관 웨스트윙 출입문 앞에서 배달앱 도어대시 기사 샤론 시먼스로부터 맥도날드 햄버거 세트가 담긴 봉투를 전달받았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 자리에서 시먼스에게 100달러(약 14만8000원)의 팁을 건넨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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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여진 AX콘텐츠랩 기자(aftershock@sedaily.com)



(사진1 설명) 독일 'BMW 520i' 최신형 모델   <(원판 사진 resize) 촬영정보: 노출시간 1/180s, 초점거리 23mm, 조리개 f/1.4, 촬영감도 ISO 20, 노출 biasing(바이어싱, Q·point(동작점) 설정) 0.0ev, 스폿(spot) 측광, 디지털 확대/축소 1.0, samsung Galaxy S26 Ultra 와이드 렌즈(wide lens, 표준 렌즈보다 초점 거리가 짧아 화각이 넓은 렌즈) 23mm 사용, 2026.04.15(수) 최대우 촬영>

(사진2 설명) ‘도어대시’ 배달기사에게서 맥도날드 버거세트 받는 트럼프. 로이터연합뉴스

(사진3 설명) 독일 'BMW 520i' 최신형 모델   <(원판 사진 resize) 촬영정보: 노출시간 1/120s, 초점거리 46mm, 조리개 f/1.4, 촬영감도 ISO 80, 노출 biasing(바이어싱, Q·point(동작점) 설정) 0.0ev, 스폿(spot) 측광, 디지털 확대/축소 2.0, samsung Galaxy S26 Ultra 와이드 렌즈(wide lens, 표준 렌즈보다 초점 거리가 짧아 화각이 넓은 렌즈) 46mm 사용, 2026.04.15(수) 최대우 촬영>

(사진4 설명) 독일 'BMW 520i' 최신형 모델   <(원판 사진 resize) 촬영정보: 노출시간 1/359s, 초점거리 46mm, 조리개 f/1.4, 촬영감도 ISO 25, 노출 biasing(바이어싱, Q·point(동작점) 설정) 0.0ev, 스폿(spot) 측광, 디지털 확대/축소 2.0, samsung Galaxy S26 Ultra 표준 렌즈 46mm 사용, 2026.04.15(수) 최대우 촬영>

(사진5 설명) 김민석(金民錫, Kim Min-seok) 대한민국 제49대 국무총리 <출처: NAVER 나무위키>

(사진6 설명) 최대우(崔大羽, Choi Dae-woo) 교통안전관리자 자격증명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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