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중 고글을 만지는 이준서 선수
고글을 만지는 버릇과
등을 구부려 타는 자세로
거미스케이터로 불리는 이준서 선수
(확실히 린샤오쥔과 다르네..)
쇼트트랙 이준서 선수가 곽윤기 선수의 개인 채널에 출연함
그만큼 고글을 만졌으면
고글의 가운데 부분이 닳았을 것 같다는 곽윤기 ㅋㅋㅋㅋㅋ
왜 자꾸 고글을 만지는가?
중학교 때부터 생긴 습관이라고함
곽윤기 : 길게도 만졌다 길게도 만졌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행동이 부스터라고 핑계를 대지만,
헬멧을 쓰면 헬멧이 고글을 눌러서
고글이 자꾸 내려간다고
다시 올려줘요
다음 코너에 눌려요
그럼 다시 올려요
무한반복ㅋㅋㅋㅋㅋㅋ
곽윤기 : 그럼 고개를 들고 타
그럼 안 흘러 내리지 않을까?
이준서 : 그럼 앞이 안 보이지 않을까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런 습관이 있으면
경기에 지장이 있지 않을까?
지장이 있을 것 같지만
이걸 안하면 더 지장이 있을 것 같아서 불편할 것 같다고 함
이준서에게 고글이란?
"절대 없어선 안 될 존재"
밸런스 게임에서도
'나는 고글없이 경기를 할 수 있다?'에
아니다를 선택함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