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날은 인생이너무막막하고 걱정투성이에
한없이 걱정되고 슬프고 고민되는 날이 있는가하면
어느날은 그 고민거리와 걱정거리들이 별일아니게
느껴지고 별로심각하게 안느껴지는 날이있다
진짜 모든일은 사람마음먹기에 달린거같다
당장의 코앞의 고민과 걱정보다
..모든일에 넓게볼줄아는 그런 마음이 생겼으면 좋겠다
내나이 서른이지만 아직도 어른이아니라 애같고
세상이너무 무섭지만 이런 일들을 겪으면서
서서히 어른이 되어가고있는게 아닐까싶다..
앞으로의 짧다면짧고 길다면 긴 세월을 살아가면서
행운과 좋은일만 생겼으면 좋겠고 혹여나
역경과 고난을겪더라도 무너지지말고 다시일어나
살아갈수 있는 삶의 지혜도 생겼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