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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청 사람들 등장인물 소개

ㅇㅇ |2022.02.10 11:28
조회 6,769 |추천 3

 


열대야보다 뜨겁고 국지성 호우보다 종잡을 수 없는 

기상청 사람들의 일과 사랑을 그린 

직장 로맨스 드라마 JTBC <기상청 사람들 : 사내연애 잔혹사 편> 


등장인물 소개









일이면 일, 자기관리면 자기관리 매사 똑 부러진다.


공과 사 확실하고 대인관계 마저도 맺고 끊음이 분명한 차도녀


하지만 잘 나가는 이미지와 달리 원칙주의, 

까칠하고 예민한 탓에 기상청 내에서는 자발적 아싸로 통한다.






 



때맞춰 내리는 비처럼 어딜 가나 반가운 존재가 되라는 이름을 가졌다.


순박하고 감정표현에 솔직한 편


날씨와 관련된 일이라면 놀라운 집중력을 발휘한다. 







 



반듯한 외모만큼이나 논리정연하고 설득력 또한 뛰어나다.


신입시절 예보국 총괄팀에서 대변인실로 스카웃 되었다.


순발력과 언론대응능력 뛰어나다.





 


호불호가 분명하고 뭐든 중간이 없다


멋진 모습을 상상하면서 언론사에 들어왔는데, 

깊이가 없다는 이유로 '날씨와 생활팀'에 배치됐다.


신문사 사주의 비위를 맞춰야 하는 자신의 처지에 질려가는 중이다. 





 



오직 예보에만 전 여생을 쏟아 부은 기상청의 최고참


조용하게 퇴직하려 했으나 총괄팀이 개편되면서 하루도 마음 편한 날이 없다.






 


전국의 기상대와 지방청을 두루 돌며 한국의 지형과 날씨를 익힌 예보통


그러나 정작 가족과 떨어져 지낸 세월이 길어 이제는 집으로 돌아와 가족과 함께 하고 싶다.






 


봄과 가을의 포근함처럼 뭐든 다 받아주는 큰누나 같은 존재


출산과 육아휴직을 반복하다보니 그녀의 바람은 

아이들 졸업까지 무사히 직장생활을 하는 것이다.




 


아는 것 많고 꼼꼼해서 그의 레이더에 걸리는 정보가 상당하지만

귀찮아지는 게 싫어서 시치미 떼기 일쑤다.


철저한 개인주의자로 혼자만의 라이프를 사랑한다.








대학도 기상도 부모님이 세워준 인생설계에 맞춰서 왔다.


덕분에 기상청에 입사한지 2년이 넘었음에도 이 직장이 맞는걸까? 매일 갈등 중이다.








 

 


2월 12일 밤 10시 30분 첫 방송

 

추천수3
반대수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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