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1월 10일 입사해서 재직중인데요
2년전부터 다니고 싶던 회사에서 연락이 왔습니다 고졸이라 대학도 지원되는 회사구여
솔직히 여기는 제가 출퇴근 왕복2시간이고 이직을 희망하는 회사는 걸어서 다녀도 되는 회사인지라
이직한다고 오늘 사장님께 말씀드렸는데 확정되고 말하는사람이 어딨냐 다닌지 얼마나 됐다고 그러냐 사람이 잘못됐다 이직하는 회사 번호대라 내가 따질거다 하시면서 절 몰아붙이시더라구요.. 그리고는 21일은 안된다고 하셔서 그럼 퇴사가능 날짜 조율하게 정확히 픽스해달라했더니 사람을 뽑아야 인수인계를 하고 퇴사가 가능하다고만 하시면서 날짜 조율을 안해주십니다 근로계약서는 안썼습니다 1월말에 계좌번호 물어보시면서 급여는 받았구요 이직하는 직장은 여기랑 연봉이 똑같습니다 이직하고 싶은 직장이 2월 21일부터 근무를 희망하는데 그냥 잠수타고 이직해도 될까요? 잠수타고 회사에서 저한테 소송을 걸 수도 있는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