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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M 작업실에 글귀봐

ㅇㅇ |2022.02.10 21:11
조회 28,867 |추천 342



추사 김정희
소강절의 [하사음] 대련

<施爲欲似千鈞弩 시위욕사천균노>

행동은 천균의 크고 육중한 쇠뇌처럼 신중해야 하고

<磨勵當如百鍊金 마려당여백연금>

연마는 백번 단련한 쇠처럼 갈고 닦아야 한다.



두고두고 보려고 걸어둔 글귀일텐데 너무 멋지네
추천수342
반대수4
베플ㅇㅇ|2022.02.10 21:12
야 저기 미술관이야.... 작품 걸려진가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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