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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어머니가 제집팔아서 신랑집값 보태라는데

ㅇㅇ |2022.02.11 14:43
조회 31,649 |추천 24


빡침.

결혼전에 17평 아파트 자가로 혼자살다가
결혼하면서 세입자한테 세주고
저는 신랑명의집에 혼수들고 신혼살고있는데
시어머니가 자꾸 그집팔아서 자기아들 집 대출갚는데 써라고
하루에 2번씩 전화오네요
전 굉장히 무례하고 재수없다고생각해요
결혼전 제 아파트는 내가 20대 청춘을 다바쳐서 산집이고
세 나오는걸로 생활비같이 쓰는데
남편에게 이야기해도 막아주지도않고
ㅇ ㅏㄱ ㅏ 리 다물게하는법좀 알려주세요
진짜 하
추천수24
반대수92
베플ㅇㅇ|2022.02.11 15:22
저 이혼하면 그 집 들어가 살아야해서요. 어머니 그러시니까 남편까지 보기 싫네요
베플ㅇㅇ|2022.02.11 18:50
남편도 커버 못치는게 시모랑 한맘 한뜻이네.ㅋㅋ 한마디 해줘요 살다가 어머님이나 남편때문에 못살거 같음 이혼하고 들어가 살아야죠.
베플ㅇㅇ|2022.02.11 15:07
지금 사는 집 팔고 그돈 님이 다 갖고 님 집으로 들어가자 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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