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거는 뭔가를 경험해서 그런거지.
그런데 이런것도 있음,
이제 유망주 신인 연습생들이 등장하면 선배들이 조심하는데,
그 이유가 이 신인이 미래의 주인공이 될수도 있기 때문이지.
이게 학벌 사회에서도 서울대 전국 수석이 등장하면 학계,정계,재계에서 조차 먹어주지,
근데 이게 시간이 몇년 안가, 4년 안에 리즈 갱신 못하면, 잘 안먹어줌,
서울대 졸업하기 전에 노벨상 한개정도는 따줘야, 재계나 정계, 학계가 먹어주지,
교수들이 서울대 전국 수석이라고 눈치 보면서 대하는것도 1~2년 밖에 안됨,
신인들과 연습생에게는 무한한 가능성이 있지.
그래서 성공하기 전에는 아무도 모르는거야.
그래서 보란듯 성공해서 세상에 내가 옳았음을 입증하겠다. 이런게 있어,
그래서 늘 무시당하고 천시받은 비주류들이 부패한 주류들을 뒤집으면서 세상이 변화되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