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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내외 놀러갔을까봐 감시하는 시어머니

ㅇㅇ |2022.02.12 22:49
조회 147,718 |추천 508
음슴체할께요

진짜 가소롭다ㅋㅋ

신랑이랑 나랑 토 일 휴무임

시모는 홀시모

주말에 우리들끼리 어디 놀러갈까봐

집전화 전화옴 (인터넷 개통할때 무료로 받은거임)

폰으로는 절대 전화안하고 집전화로받으라는거임

할말도 없는데 2시간마다 한번씩 받으라고함 ㅅㅂ;;;;

진짜 유치하고 웃겨

추천수508
반대수24
베플ㅇㅇ|2022.02.13 00:08
그냥 집 전화 없애세요. 광고랑 여론조사 전화만 더럽게 많이 온다고 하고 끊으시면 되잖아요. 저희집도 공짜라서 그냥 두다가 귀찮다고 없앴는데, 없애도 별 상관없음
베플ㅇㅇ|2022.02.13 00:55
일부러 놀러갔다 온 사진들 카톡 배경으로 올리세요 약올라 뒤집어 지라고
베플ㅇㅇ|2022.02.12 23:04
그전화를 왜 받아요.전화 안받았다고 때리면 고소하고,일시키면 바쁘다,아프다하고 안하면 될껄요.신혼초인가본데 기선재압 하는거에요.못놀러 가게 하면 남편만 시집에 보내요.쓰니는 친구끼리 놀러 가요.자꾸 친구끼리만 가면 남편이 시어머니하고 담판을짓겠죠
베플ㅇㅇ|2022.02.13 00:47
님이나 남편이나.....둘 다 아무 말도 못하고 있으니 더 그러지 ㅋㅋㅋㅋㅋ둘 다 입은 장식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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