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못난이 찌그러진 인절미 사진으로 유혹 해볼게요.
벌써 우리 오둥이 이야기도 10편이에요.
지난 주 금요일엔 다 같이 1차 접종도 하고, 이젠 제법 강아지 같아졌어요.
하지만 여전히 입양문의가 없네요 ㅠㅜ
그래도 우리오둥이 귀엽고 이쁘고 깜찌한 사진은 다 같이 즐겨주세요 ^^
이렇게 보면 여우 같기도 해요.
노랑이는 다리도 길고 그래서 키도 크답니다.
그에 반해 빨강이는 짧다막둥한 다리가 매력이에요.
아무래도 우리 아빠는 다리가 짧았던 것 같아요.
임보엄마 품에서 코-하고 잠이 들기도 해요.
엄마도 좋지만 사람들도 너무 좋아요 ~
하회탈 표정이 나왔네요~
낮에는 제법 날씨가 따뜻해졌다고 임보엄마가 베란다 문을 처음으로 열어줬어요.
처음엔 낯설어서 쉽게 발이 떨어지질 않아요.
저는 리트리버처럼 생겼다고 했어요 !!!
저는 쌍커풀이 짙은데,,,,,,, 왜인지 억울하게 생겼어요..
그래도 귀엽쥬
누군가 저를 안았어요.
누구지??????
누군진 잘 모르겠지만,, 잠이들어버렸네요 ㅎㅎㅎ
누군가 저를 안았어요. 누구지?????
누군지 모르겠지만 잠이 들어버렸네요.
오둥이들 입양문의가 정말 없습니다.
한국에서 좋은 가정에 입양되어 입양환경도 살펴보고 좋은 곳으로 보내고 싶었으나
진도믹스에 대형견이라서 여의치 않네요 ㅠㅜ
모견인 럭키와 오둥이들 해외입양까지 생각하고 있습니다.
해외입양도 잘 알아보고 좋은 곳으로 보내주고 싶은데
혹시 강아지 해외입양 관련해서 잘 아시는 분 있으면, 정보 공유 부탁드립니다. ^^.
엄마와 오둥이들 모두 사람을 너무너무 좋아해요.
현관문 열리는 소리가 나면 버선발로 쫓아나와서 반겨줍니다.
관심많이 주세요. 주변에 대형견 키우고 싶어 하는 분 있음 소개해주세요 ~~
더 많은 사진과 동영상은 아래 인스타로 들어와주세요.
임보엄마 : yangsoyun5
쓰니 : ssan_don_ca
럭키네오둥이 계정 : jindo_lucky_fami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