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며칠전에 신천지 간부가 폭로하길...
신천지 11만명이 조직적으로 국민의힘 당원에 가입해
경선에서 홍준표를 떨어뜨리고 윤석열을 당선시켰다고
합니다.
증거영상: https://youtu.be/1oRucoQ_xvY
그들의 조직력 무섭습니다.
이번 대선, 전국 각지의 대학생들과 2-30대 젊은 세대를
신천지인으로 만들어 그들의 탄탄한 조직력을 이용하는
무서운 집단 신천지의 30만명이 넘는 성도들이 선거에
개입되면 이번 대통령은 윤석열이 이길 가능성이 높습니
다. 민주당도 제발 정신차리세요..
이번 대선이후 신천지인들로 정권교체되면 옷 다벗어야
됩니다~기독교인들은 도대체 뭐하는지...
멍청하고 한심합니다. 교회나 성당이나 신천지추수꾼들
이 침투해서 수많은 사람들을 미혹시키고 기독교 자체를
와해시키고있는데... 이번 대선에서도 가만히 있으면 결
과는 뻔하지요. 기독교 자체가 망합니다.
종교가 정치에 개입되면 우리나라도 북한사회처럼 암울
하고 무서운사회가 되겠지요.. 이미 정치계 법조계 방송
가쪽엔 수많은 신천지인들이 침투해 있습니다.
피비린내나는 종교정권 신천지세상이 되어가는 과정이
지요. 이제라도 정신차려야합니다!!!
혹여 주변에 있는 목사나 성도가 윤XX 지지자라면 신천
지 추수꾼이거나, 신천지와 결탁하여 이익을 볼수있는
자임을 무조건 의심해봐야 합니다.
기독교인들 제발 정신좀 차리십시요!!!
기독교의 수장이라는 자들이 그동안 자신들의 이익을 위
해 신천지와 결탁하여 선거에 개입하고 묵인한 결과가
이렇습니다.이글을 널리 퍼뜨려주세요!!!
민주당, 기독교인들, 우리 국민들이 정신차려야합니
다!!!!!
아래기사는 노컷뉴스에서 퍼왔습니다.
https://www.nocutnews.co.kr/news/5704807
===================================[단독] 신천지 간부 탈퇴자, "윤석열 위해 당원 가입하라 지시" 폭로감염병예방법 위반, 횡령 등의 혐의로 구속기소된 이단 신천지 이만희 교주가 12일 오후 수원구치소를 나서고 있다. 수원지법 형사11부(김미경 부장판사)는 보석보증금 1억 원을 납입하는 조건으로 이 교주의 보석을 허가했다. 이한형 기자조건부 종말론으로 개신교계에서 이단으로 규정된 신천지(이만희 총회장)가 국민의힘 윤석열 대선 후보에 접근하고 있는 정황이 포착됐다. 윤석열 후보는 배우자 김건희 씨와 함께 무속 의존 논란으로 각종 구설수에 오르고 있는 상황. 공적인 정치 영역에서 무속인 개입 정황이 잇달아 드러나면서 종교계를 중심으로 거센 비판을 받고 있는 상태다. 더욱이 윤석열 후보는 지난 2020년 2월 검찰총장 재직 당시 코로나 사태와 관련해 법무부의 신천지 압수수색 지시를 거부한 것으로 뒤늦게 알려져 수사를 받는 상황이어서 윤 후보의 신천지 연루 의혹은 파장을 몰고 올 것으로 예상된다.신천지 간부 출신 탈퇴자, "지난 해 7월 간부들에게 국민의힘 당원 가입 지시했다" 신천지 간부출신 탈퇴자 A씨는 CBS 취재진과 만나 신천지 과천 본부 고위 간부들이 지난해 7월 구역장 이상 간부들에게 국민의힘 당원 가입을 지시한 사실을 폭로했다. 지난해 7월은 공교롭게도 각 당의 20대 대통령선거 후보 예비등록이 시작된 시점이다. 신천지 구역장은 보통 '피드백'(신도 관리를 위해 수시로 상황 보고하도록 하는 신천지의 은어)을 통해 10여 명의 신도들의 신앙을 관리한다. A씨는 국민의힘 당원 가입 지시가 '직접 만남' 방식으로 이뤄졌다고 말했다. A씨는 "코로나 (신천지 발 집단감염 사태) 이후 공지사항이나 알림 이런 것들을 기록으로 남기지 말라고 해 음성 전달을 통해 움직였고, 문자로는 절대 공지사항을 전달하지 못하게 하는 것들이 많아졌다"고 말했다. "윤석열 덕분에 나왔으니 은혜를 갚아야" 국민의힘 당원 가입 '구두' 지시A씨는 국민의힘 당원 가입 지시 과정을 설명하는 과정에서 윤석열 후보 이름을 언급했다. A씨는 "이만희 총회장이 (구속됐을) 당시에 편지를 하나 써 주셨는데 어떤 한 사람이 나를 도와줬다는 식의 내용이었다"며, "그 한 사람이 윤석열 검찰총장이고 그 덕분에 나올 수 있게 됐으니까 우리가 은혜를 갚아야 되지 않겠느냐 해서 국민의힘 당원 가입을 이야기했다"고 말했다. A씨는 이어 "(포털사이트) *-*에 들어가서 가입을 할 수 있고 천 원인가 3천 원 이상인가를 내면 (당원) 가입 할수 있으니까 가입해서 윤석열 총장이 대표(후보)가 될 수 있도록 우리가 도와줘야 하지 않겠냐 그 내용을 전달 받았다"고 덧붙였다. A씨는 또, 지난해 4월 치러진 서울시장 보궐선거 당시에도 신천지 내부에서 국민의힘 후보에게 투표하라는 지시가 있었다고 폭로했다. A씨는 "민주당 측에서 신천지를 핍박한다는 메시지를 많이 했다"며, "반대 당이 힘을 얻을 수 있도록 뽑아줘야 한다고 했다"고 언급했다. 그러면서 "윗 사명자들이 계속 전화를 했다"며, "청년회 같은 경우는 청년회장이 부장들한테 전화를 하고, 부장들이 팀장한테 전화를 하고, 팀장이 구역장, 구역장이 회원들한테 전화를 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