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직스토킹은 중대범죄이다.
조직스토커들은 본인이 하는 해킹, 도청, 조직스토킹 제반 모든 부분이 중대한 범죄임에도 이를 멈추지 않고 계속적으로 진행한다.
양심을 팔아먹은 이들은 여러 수단과 공작, 네트워크로 말미암아 피해자 개인에게 삶 전체를 횡단하여 막대한 피해와 손해를 미친다.
이들은 자신들의 잘못과 획책으로 인한 이 부분을 덮기 위하여 소위 '코인텔프로'로 프레임을 짠다
역사는 승자의 것이라는 표어처럼 진실은 사장된채 승자(승자인듯 처럼 보이는 조직스토커)가 진실이란 의미를 독점하고 독식한다.
피해보상금을 모든 피해자에게 지급하라. 조직스토커 개개인이 그 범죄의 주체이기에 각각 지급하여 모든 책임을 지는것. 그것이 당신이 말한 정의 아니었나?
당신들은 '손해를 끼치지 말아야 한다'는 구호를 달고 살면서 당신이 한 손해의 정도는 형량이 불가한가?
본질적으로 누가 손해를 끼쳤고 누가 손해를 입었나?
조직스토커 당신들이 중대한 범죄의 주체 아닌가?
당신들이 입에 달고사는, 책임을 져라.
단어 몇마디 바꾸면 당신이 한 조직스토킹이 사라지고 그 자리에 새로운 무언가가 심겨지나?
'본질은 레토릭에 우선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