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제 때 옌안팀 무대 다다음 순서여서 긴장하고 있는데 옌안선배가 무대를 하고 내려오면서 눈이 마주쳤을 때 옌안의 반응
추) 눈 마주치자마자 살짝 미소 짓더니 바로 앞까지 걸어와서는 "잘 할 수 있지?"라고 웃으면서 말하며 머리 살짝 헝클어트리는 느낌으로(근데 진짜 헝클어트리지는X) 쓰다듬어주고 가는 옌안
반) 앙큼한 느낌의 표정으로 빤히 쳐다보면서 손가락으로 이마를 살짝 톡 치면서 "너만 본다. 좀이따 끝나면 나한테 찾아오고."라고 말하며 한 쪽 입꼬리만 살짝 올리듯 웃고 지나가는 옌안
(근데 이제 두 추반 다 다른 후배들이나 친구들이 옌안한테 다가오려하는데 옌안은 나만 보고 직진)
축제에서 공연을 지켜봤던 옌안이 있었다면 이번엔 공연을 나간 옌안이! 오 김폭시예난..